두산 손지환 코치, 28일 화촉…“이상형 아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두산 손지환 코치 장가간다 “이상형 아내 만나 행복”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 손지환 수비코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더파티움여의도 그랜드컨벤션홀에서 신부 허정윤 씨와 화촉을 밝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3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발리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밈, 아일릿 노래였어?”…전세계 숏폼 강타Next: ‘팀 아시아 vs 팀 루키’ KBL 올스타전 전야제, 이벤트 매치 성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