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손지환 코치, 28일 화촉…“이상형 아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두산 손지환 코치, 28일 화촉…“이상형 아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준다”
    두산 손지환 코치 장가간다 “이상형 아내 만나 행복”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 손지환 수비코치가 28일 서울 영등포구 더파티움여의도 그랜드컨벤션홀에서 신부 허정윤 씨와 화촉을 밝힌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3년 연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발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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