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놀랐다!’ 추영우의 ‘굴욕?’…186㎝도 집에선 ‘막내 키’

    ‘유재석도 놀랐다!’ 추영우의 ‘굴욕?’…186㎝도 집에선 ‘막내 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추영우가 186㎝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집안에서는 ‘키 굴욕’을 겪고 있다고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 시즌4에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주연 배우 추영우와 신시아가 출연해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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