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57년 역사상 첫 ‘여성 사장’ 탄생…유리천장 깬 진은숙

    현대차 57년 역사상 첫 ‘여성 사장’ 탄생…유리천장 깬 진은숙
    – NHN CTO 출신 진은숙, 창사 57년 만에 ‘첫 여성 사장’ 등극 – 보수적 순혈주의 깼다…‘외부 영입·IT 전문가’ 파격 중용 – 현대오토에버 대표엔 쏘카 출신 류석문…그룹 전체에 ‘SW DNA’ 이식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24일 단행한 수시 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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