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누리꾼, ‘흑백요리사2’ 또 불법시청…“중국 당국 대응 시급”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인기몰이 중인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 시즌2를 중국 누리꾼들이 불법 시청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3일 자신의 SNS에서 “중국 최대 리뷰 플랫폼 더우반에는 이미 ‘흑백요리사2’ 리뷰 페이지가 개설됐으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지혜, 인중축소 수술 후 악플에 성숙한 대응…“한 달 더 기다려 보세요”Next: 장원영, ‘눈물 연기’로 입증한 다재다능 매력…“아이돌 넘어 배우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