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팬미팅 춤 논란에 “못추면 추면 안됩니까”(‘오세이사’) [SS인터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주연 배우 추영우가 팬미팅 춤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추영우는 24일 서울시 중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서울과 만나 영화 ‘오세이사’ 개봉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의회, 2026 충남도민체전 성공 개최·체육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한 의정토론회 개최Next: SD 단장 “적극 지지”→송성문 WBC 출전 가능?…‘안심’은 금물이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