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미는 시청자의 몫”…‘SBS 연기대상’ 수상자만 43명, 긴장감 없는 ‘무권위 시상식’ [SS초점]

    “무재미는 시청자의 몫”…‘SBS 연기대상’ 수상자만 43명, 긴장감 없는 ‘무권위 시상식’ [SS초점]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후보가 아니에요. 수상자예요.” 2025 SBS 연기대상은 신인상 후보를 호명하지 않았다. 영상으로 대체했다. 후보가 나온 뒤 다시 수상자도 같은 영상으로 대체한 것이다. 방송 사고인지 아닌지 헷갈렸던 수상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다. 기쁨도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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