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재미는 시청자의 몫”…‘SBS 연기대상’ 수상자만 43명, 긴장감 없는 ‘무권위 시상식’ [SS초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후보가 아니에요. 수상자예요.” 2025 SBS 연기대상은 신인상 후보를 호명하지 않았다. 영상으로 대체했다. 후보가 나온 뒤 다시 수상자도 같은 영상으로 대체한 것이다. 방송 사고인지 아닌지 헷갈렸던 수상자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다. 기쁨도 감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우 송도순 별세, 향년 76세…배우 박준혁 모친상Next: ‘WBC부터 AG까지’ 한국야구 운명의 2026년, ‘국제대회 성과’의 해로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