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오늘(3일) 발인…국민 곁 떠나 영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성우 송도순이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3일 오전 6시 2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고인은 지난 2025년 12월 31일 오후 10시경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연아, 푸른 장미처럼 고혹적인 자태… 독보적 아우라 발산Next: ‘판사 이한영’ 지성, 재판대 넘는 분노의 사자후… 법정 아수라장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