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오늘(3일) 발인…국민 곁 떠나 영면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오늘(3일) 발인...국민 곁 떠나 영면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만화영화 톰과 제리의 해설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성우 송도순이 영원한 안식에 들었다. 3일 오전 6시 2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고인은 지난 2025년 12월 31일 오후 10시경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지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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