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성행위’까지 알 권리인가? [함상범의 옥석]

    박나래의 ‘성행위’까지 알 권리인가? [함상범의 옥석]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도를 넘었다는 말조차 부족하다. 진흙탕 싸움을 넘어 인격 살인에 가까운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들의 폭로전이 점입가경이다. ‘직장 내 괴롭힘’이나 ‘불법 의료 행위’ 의혹까지는 공적 영역에서의 비판과 검증의 대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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