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의 ‘성행위’까지 알 권리인가? [함상범의 옥석]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도를 넘었다는 말조차 부족하다. 진흙탕 싸움을 넘어 인격 살인에 가까운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박나래를 둘러싼 전 매니저들의 폭로전이 점입가경이다. ‘직장 내 괴롭힘’이나 ‘불법 의료 행위’ 의혹까지는 공적 영역에서의 비판과 검증의 대상이라 할 수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0억 자가 있어도 연애 어렵다…40세 고준희가 밝힌 ‘결혼의 조건’Next: 기안84, 혹한·눈보라·빙하의 북극 마라톤…극한의 끝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