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샤유 궁전에 뷔 벤치 생긴다…트리아농 정원에 새겨진 ‘KIM Taehyung’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뷔의 생일을 맞아 전 세계 팬들이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 트리아농 정원에 그의 이름을 새긴 벤치를 마련한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유럽 최고 랜드마크의 정원에 K팝 아티스트의 이름이 공식 헌정된 것은 이례적이다. 글로벌 팬베이스 뷔유니언(V Union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하이픈, 얼굴만 봐도 아드레날린이 터진다Next: ‘주토피아 2’, 800만 돌파…‘엘리멘탈’ 넘었다 [SS박스오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