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기, 쓰러지기 전에도 주변 챙겨 “우리 정말 건강하자”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안성기가 자택에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쓰러지기 직전까지도 주변인들의 건강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 안성기는 쓰러지기 5일 전인 지난해 12월 25일 자신이 이사장으로 있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 회의를 직접 진행했다. 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영화의 얼굴 안성기, 엿새째 의식 불명…쏟아지는 회복 염원와 응원Next: ‘사망설’ 40대男 차량 발견…데프콘·김풍 대혼란 (탐정들의 영업비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