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인가, 배급인가”…신인·조연상만 16명, ‘참가상’ 전락한 SBS 연기대상 [SS초점]

    “이게 상인가, 배급인가”…신인·조연상만 16명, ‘참가상’ 전락한 SBS 연기대상 [SS초점]
    ‘엄격함’ 자랑하던 SBS는 옛말…‘수상 인플레이션’에 빛바랜 연기대상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상을 받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민망하다.’ 2025년의 마지막 밤을 장식해야 할 축제가 ‘참가상 배급소’로 전락했다.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은 도를 넘은 수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