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상인가, 배급인가”…신인·조연상만 16명, ‘참가상’ 전락한 SBS 연기대상 [SS초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엄격함’ 자랑하던 SBS는 옛말…‘수상 인플레이션’에 빛바랜 연기대상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상을 받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민망하다.’ 2025년의 마지막 밤을 장식해야 할 축제가 ‘참가상 배급소’로 전락했다. 31일 열린 ‘2025 SBS 연기대상’은 도를 넘은 수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소민, 앞모습은 단아-뒷모습은 아찔…SBS 연기대상 홀린 역대급 반전 뒤태Next: DB, KCC 꺾고 ‘3R 1위’ 마무리…김주성 감독 “선수들이 집중력 있게 잘해줬다”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