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만 유튜버’ 다또아 지난해 사망…뒤늦게 알려진 비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1세대 뷰티 크리에이터이자 111만 구독자를 보유한 다또아(본명 이다솔)가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다또아가 소속되어 있던 레페리는 지난 2일 “다또아는 지난해 12월16일 사망했다”며 “유가족 뜻에 따라 고인을 조용히 추모할 수 있도록 억측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호, 아이하트미디어·롤링스톤과 만났다…美 뉴욕에서도 빛난 글로벌 행보Next: 흑화한 샘킴, 손종원 도발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냉장고를 부탁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