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맞아?”… 이가현, 이종범 아내 미모에 감탄… 고우석도 함께 ‘훈훈’

    “우리 엄마 맞아?”... 이가현, 이종범 아내 미모에 감탄... 고우석도 함께 ‘훈훈’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한국 야구계의 전설적인 가족, ‘바람의 가문’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이종범 감독의 딸이자 고우석의 아내인 이가현 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희 엄마 너무 예쁘지 않나요… 55세 안 믿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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