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붉은 말의 해 답게 ‘레드 퀸’… 턱선에 베이겠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개그우먼 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며 2026년 새해 인사를 건넸다. 홍현희는 6일 자신의 SNS에 “붉은 말의 해답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뜬금없이 새해 인사하면서 잘 나온 사진 올리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민, ‘대두 굴욕’ 부른 남편의 똥손에 분노Next: 정형돈, 아내 한유라 향한 악의적 가짜 뉴스에 분노 “역겹다, 사람답게 살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