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범, ‘살인미수’ 역고소…유치장서 무슨 말을 했길래?

    나나 자택 침입범, ‘살인미수’ 역고소…유치장서 무슨 말을 했길래?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은 가운데, 강도범 A씨가 나나에게 역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B씨는 벌급 미납 문제로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중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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