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범, ‘살인미수’ 역고소…유치장서 무슨 말을 했길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은 가운데, 강도범 A씨가 나나에게 역고소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B씨는 벌급 미납 문제로 유치장에 수감돼 있던 중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30대 남성 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지원, 희대의 에겐녀 등극(‘당일배송 우리집’)Next: ‘상간녀 논란’ 숙행, ‘현역가왕3’ 등장…“양해 부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