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승격’ 재도전 나서는 서울 이랜드, 2002년생 수비수 박진영으로 수비진 보강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수비수 박진영(24)으로 수비를 보강한다. 복수의 이적시장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 이랜드는 박진영 영입을 사실상 확정했다. 발표만 남겨뒀다. 2002년생 수비수 박진영은 김도균 감독이 계속해서 눈여겨본 수비 자원이다. 신장이 188㎝로 뛰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신혜, 기자 간담회서 오열…“故안성기 영화계 기둥, 너무 일찍 떠나”[SS현장]Next: 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프로축구 시민구단은 공공재…경기도 차원의 지원 확대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