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디렉터’ 이해인, 엔터사 ‘AMA’ 설립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프로듀서 이해인이 2026년 제작자로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은 7일 “전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와 손잡고 AMA를 설립했다”라고 밝혔다. 이해인이 설립한 AMA는 ‘나의 모든 일화’를 뜻하는 ‘All My An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간녀 논란’ 숙행, ‘현역가왕3’ 등장…“양해 부탁”Next: 수원교육지원청 IB 미래 교육 확산…수원 중앙기독고 ‘IB 월드스쿨’ 인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