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강원 스타일에 끌린 고영준 ‘속전속결’ 깜짝 K리그 복귀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강원FC가 ‘대어’ 고영준을 낚았다. 강원은 지난 9일 고영준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임대로 뛰다가 활약에 따라 완전 이적이 가능한 조건이다. 고영준은 2020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해 네 시즌간 105경기 19골 8도움을 기록한 수준급 공격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보노’ 정경호 “선물 보따리 같은 작품이었다”Next: 후덕죽 셰프 “요리는 끝없는 배움, 후배들에게 에너지 느끼고 싶었다”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