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vs‘흑백2’…같은 백종원인데, 왜 달랐나 [SS초점]

    ‘남극’vs‘흑백2’…같은 백종원인데, 왜 달랐나 [SS초점]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같은 백종원이 등장했지만, 시청자의 체감 온도는 전혀 달랐다. 한쪽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다른 한쪽은 성과로 증명했다. 차이를 만든 건 연출의 방향이었다. 논란의 출발점은 MBC ‘남극의 셰프’다. 공익 프로젝트를 표방하며 남극 세종과학기지를 배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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