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vs‘흑백2’…같은 백종원인데, 왜 달랐나 [SS초점]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같은 백종원이 등장했지만, 시청자의 체감 온도는 전혀 달랐다. 한쪽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다른 한쪽은 성과로 증명했다. 차이를 만든 건 연출의 방향이었다. 논란의 출발점은 MBC ‘남극의 셰프’다. 공익 프로젝트를 표방하며 남극 세종과학기지를 배경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덕죽 셰프 “요리는 끝없는 배움, 후배들에게 에너지 느끼고 싶었다” [★SNS]Next: 이해인이 만든 버추얼 걸그룹?…‘OWIS’ 공개되자마자 온라인 들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