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허영만 문하생에서 타투이스트까지…‘다층적 배우’ 이재민, 경계에서 쌓아가는 힘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연극계에 이렇게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배우가 또 있을까. 만화가의 문하생으로 출발해 타투이스트로 생계를 꾸리고, 연극 무대에서 단단히 내공을 쌓은 뒤 장편영화까지 스며든 배우 이재민의 궤적은 단선적이지 않다. 1979년생, 만 46세인 이재민은 연극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효 블로킹 28개+수비의 힘…‘비예나 트리플 크라운’ KB손해보험, 우리카드 꺾고 2연승+3위 탈환[현장리뷰]Next: 현주엽 ‘근무 태만·갑질’ 논란 이후 충격 근황…휴학에 정신과 약 복용하는 아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