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세·허영만 문하생에서 타투이스트까지…‘다층적 배우’ 이재민, 경계에서 쌓아가는 힘

    이현세·허영만 문하생에서 타투이스트까지…‘다층적 배우’ 이재민, 경계에서 쌓아가는 힘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연극계에 이렇게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배우가 또 있을까. 만화가의 문하생으로 출발해 타투이스트로 생계를 꾸리고, 연극 무대에서 단단히 내공을 쌓은 뒤 장편영화까지 스며든 배우 이재민의 궤적은 단선적이지 않다. 1979년생, 만 46세인 이재민은 연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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