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심판 콜 기준이 무엇인가” 공개 항의 후폭풍…KB 박지수·김완수 감독, 나란히 반칙금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지난해 12월28일 하나은행전 ‘판정 항의’ 박지수, 김완수 감독 반칙금 처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판정을 둘러싼 공개 항의가 결국 징계로 이어졌다.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낸 KB 박지수와 김완수 감독이 반칙금 처분을 받았다. 한국여자농구연맹은 8일 재정위원회를 열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독감이 돌아서…” 기업은행 여오현 대행의 걱정…정관장 고희진 감독 “인쿠시 V리그에 적응하고 있다”[현장인터뷰]Next: “이곳 국밥 먹고 홈런도 쳤죠” 부산 사는 경기도인, 롯데 손호영이 꼽은 ‘탑티어’ 국밥집은? [SS백스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