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NBA 애틀랜타 ‘간판’ 트레이 영, 워싱턴 行 [SS시선집중]

    ‘충격’ NBA 애틀랜타 ‘간판’ 트레이 영, 워싱턴 行 [SS시선집중]
    트레이 영, 워싱턴으로 이적 변수는 몸 상태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애틀랜타의 얼굴이었던 트레이 영(28)이 워싱턴으로 향한다. 공격 해법이 절실했던 워싱턴의 돌파구다. 미국 ESPN은 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애틀랜타가 트레이 영을 워싱턴 위저즈로 보내고, 대신 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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