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NBA 애틀랜타 ‘간판’ 트레이 영, 워싱턴 行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트레이 영, 워싱턴으로 이적 변수는 몸 상태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애틀랜타의 얼굴이었던 트레이 영(28)이 워싱턴으로 향한다. 공격 해법이 절실했던 워싱턴의 돌파구다. 미국 ESPN은 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애틀랜타가 트레이 영을 워싱턴 위저즈로 보내고, 대신 가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kg 감량’ 신지, 결혼 앞두고 역대급 비주얼 경신Next: “독감이 돌아서…” 기업은행 여오현 대행의 걱정…정관장 고희진 감독 “인쿠시 V리그에 적응하고 있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