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 1위 베논 있음에도 ‘배분’ 강조…‘상위권’ 다 잡아본 권영민과 한국전력, 후반기 순위 싸움 ‘Key’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한국전력은 후반기 순위 싸움의 ‘Key’다. 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지난 20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 승리를 따냈다. 한국전력은 13승10패(승점 38)로 3위 싸움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동계 계절학교 ‘이룸스쿨’ 개강Next: 하남시, 소득‧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돌봄 공백 없앤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