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찢고 전 여친 초대하고…며느리 ‘왕따’ 시킨 빅토리아 베컴의 민낯

    웨딩드레스 찢고 전 여친 초대하고...며느리 ‘왕따’ 시킨 빅토리아 베컴의 민낯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와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사실상 절연을 선언했다. 그간 불화설로만 떠돌던 베컴 가족의 내홍을 당사자가 직접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루클린은 지난 19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에 장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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