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드레스 찢고 전 여친 초대하고…며느리 ‘왕따’ 시킨 빅토리아 베컴의 민낯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이 부모와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밝히며 사실상 절연을 선언했다. 그간 불화설로만 떠돌던 베컴 가족의 내홍을 당사자가 직접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루클린은 지난 19일(현지 시각) 자신의 SNS에 장문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구혜선, 달라진 비주얼에 깜짝…몸무게 앞자리 4로 바꿨다(‘라스’)Next: 동두천반다비체육센터, ‘2025년 최우수 장애인체육시설’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