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재벌가 회장과 만남…“아버지 같은 분, 늘 감사해”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배우 송혜교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6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 계정에 “언제나 저에게 아버지처럼 힘이 되어주시는 박용만 사진작가님! 멋진 작품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아 갑니다.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반복 침수 당진시 남원천, 대규모 정비 추진Next: 교촌에프엔비, 작년 매출 5천억원 달성…전년대비 7.6%↑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