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주행 3위…‘십자인대 파열’ 딛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린지 본[2026 밀라노]

    사전 주행 3위…‘십자인대 파열’ 딛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린지 본[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알파인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딛고 일어선다. 본은 지난 6일(한국시각)과 7일 양일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여자 활강 연습에 참여했다. 첫날 1분40초33을 기록했고, 둘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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