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주행 3위…‘십자인대 파열’ 딛고, 불가능에 도전하는 린지 본[2026 밀라노]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알파인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이 십자인대 파열 부상을 딛고 일어선다. 본은 지난 6일(한국시각)과 7일 양일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토파네 알파인 스키센터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여자 활강 연습에 참여했다. 첫날 1분40초33을 기록했고, 둘째 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냉부해’, 오늘(8일) 쉬어간다…“동계올림픽 중계 여파”Next: 김병주, “‘손자병법’으로 경기도 행정의 필승 전략을 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