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9-3으로 이번엔 에스토니아 잡았다…5연패 뒤 ‘2연승’[2026 밀라노]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9-3으로 이번엔 에스토니아 잡았다…5연패 뒤 ‘2연승’[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연승에 성공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리에 칼드비-하리 릴 조(에스토니아)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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