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9-3으로 이번엔 에스토니아 잡았다…5연패 뒤 ‘2연승’[2026 밀라노]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 조가 2연승에 성공했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리에 칼드비-하리 릴 조(에스토니아)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세영 우승 ‘하나 더 추가’…한국 女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정상 등극’Next: AOA 출신 권민아, 리프팅 시술 후 ‘얼굴 10% 화상’ 의료사고…“살 찢어지는 고통, 소송 불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