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우승 ‘하나 더 추가’…한국 女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정상 등극’ 9개월 ago57년 ago01 mins 한국 女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첫 주자 나선 안세영 2-0 승리로 ‘기선 제압’ 안세영 다음 일정은 전영오픈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우승 하나를 더 추가했다. 이번엔 단체전이다.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추보이’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예선 6위로 ‘16강행’…김상겸도 8위로 예선 통과[2026 밀라노]Next: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9-3으로 이번엔 에스토니아 잡았다…5연패 뒤 ‘2연승’[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