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우승 ‘하나 더 추가’…한국 女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정상 등극’

    안세영 우승 ‘하나 더 추가’…한국 女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정상 등극’
    한국 女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첫 주자 나선 안세영 2-0 승리로 ‘기선 제압’ 안세영 다음 일정은 전영오픈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우승 하나를 더 추가했다. 이번엔 단체전이다.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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