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경찰이 아니라 언론이냐”…주사이모, 前매니저 정면 비판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박나래 전 매니저를 공개적으로 겨냥했다. 박나래를 둘러싼 각종 논란의 출발점으로 지목된 ‘공익 제보’ 방식을 문제 삼으며 정면 비판에 나섰다. A씨는 15일 자신의 SN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3관왕’ 폭발…한터뮤직어워즈서 팬덤·인기·OST 싹쓸이Next: [詩 한 편] 눈꽃 세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