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사자 학대’ 논란 반전… 현지 업체 “약물 투여? 사자의 정상적 낮잠” 해명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아프리카 여행 중 불거진 ‘동물 약물 투여’ 논란에 대해 현지 사파리 업체와 여행사로부터 직접 받은 답변을 공개하며 적극 해명에 나섰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달 30일, 노홍철이 탄자니아의 ‘서벌 와일드라이프(Serval Wildlif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진경, 최준희 결혼 허락? “제가 무슨 자격으로… 그저 축복할 뿐”Next: 이민정 흡연, 연기였지만 논란은 현실…이미지로 재판받는 시대[배우근의 롤리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