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수가’ 쇼트트랙 女 1000m도 최민정, 결승행 ‘실패’…김길리는 ‘충돌’로 넘어졌지만 ‘기사회생’[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김길리(성남시청)만 1000m 결승에 올랐다. 최민정(성남시청)은 탈락했다. 최민정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결승에서 1분28초42로 결승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지현, 파격 보디수트+청바지 ‘압도적 비주얼’Next: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전체 1위로 결승행…20년만의 금메달 ‘도전’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