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300만 돌파…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한국 영화 최초 단종을 다룬 ‘왕과 사는 남자’가 배우들의 열연과 묵직한 울림 속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선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7일 기준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IA는 “다치지 마라” 했지만, 김도영은 지금 ‘비장’하다…근거 있는 ‘자신감’까지 [SS오키나와in]Next: 이미주, 前남친 외도 폭로 “다른 걸그룹 멤버와 크리스마스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