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300만 돌파…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왕사남’ 300만 돌파...팬데믹 이후 설 연휴 일일 최다 관객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한국 영화 최초 단종을 다룬 ‘왕과 사는 남자’가 배우들의 열연과 묵직한 울림 속에 3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선망 집계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7일 기준 누적관객수 300만 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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