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오래 하려면 젊어야 하지만”…‘떡국은 못 참지’ 키움 외국인 투수의 설 체험기

    “야구 오래 하려면 젊어야 하지만”…‘떡국은 못 참지’ 키움 외국인 투수의 설 체험기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선수단이 설 명절을 맞아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키움은 16일 훈련에 앞서 점심 식사로 떡국과 각종 명절 음식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훈련을 마친 뒤엔 민속놀이 행사가 이어졌다. 선수단은 한복 디자인의 스프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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