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오래 하려면 젊어야 하지만”…‘떡국은 못 참지’ 키움 외국인 투수의 설 체험기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선수단이 설 명절을 맞아 대만 가오슝 스프링캠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키움은 16일 훈련에 앞서 점심 식사로 떡국과 각종 명절 음식을 나누며 새해 인사를 건넸다. 훈련을 마친 뒤엔 민속놀이 행사가 이어졌다. 선수단은 한복 디자인의 스프링캠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모도, 붕어빵”…‘정자매’ 크리스탈·제시카, 뉴욕서 근황 [★SNS]Next: 김준현, 출근길 태도 어땠길래…팬 무시 논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