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고승민·나승엽 있으면 우승 할 수 있나…도박파문이 KBO리그에 던진 경고장 [장강훈의 액션피치] 6개월 ago57년 ago01 mins 불법 도박장 출입 4인방 징계수위 촉각 팀 전력약화 걱정하는 목소리까지 나와 선수 한두 명으로 팀성적 좌우, 현주소 1200만 관중 도취한 리그 전체에 경고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여기저기 한탄이 쏟아진다. 어렵게 찾은 야구 인기를 잃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가장 크다. 롯데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명재용(프로축구 대전하나시티즌 수석코치)씨 부친상Next: “미모도, 붕어빵”…‘정자매’ 크리스탈·제시카, 뉴욕서 근황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