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고승민·나승엽 있으면 우승 할 수 있나…도박파문이 KBO리그에 던진 경고장 [장강훈의 액션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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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법 도박장 출입 4인방 징계수위 촉각 팀 전력약화 걱정하는 목소리까지 나와 선수 한두 명으로 팀성적 좌우, 현주소 1200만 관중 도취한 리그 전체에 경고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여기저기 한탄이 쏟아진다. 어렵게 찾은 야구 인기를 잃을까 우려하는 목소리가 가장 크다. 롯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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