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설 풍경=가족과 함께 스크린 나들이, 골프존에선 필드 할인을!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다. 차례를 지내고 성묘하는 가정도 있고, 가족끼리 오붓하게 담소를 나누며 식사하는 문화도 있다. 윷놀이나 고스톱 등으로 친목을 도모하는 풍경도 흔하다. 특히 올해는 설이 2월 중순이어서 공원이나 놀이동산 등으로 나들이하는 시민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 10년차 맞아? 임창정♥서하얀 밀착 셀카…뭐 먹으러 갔길래? [★SNS]Next: 뉴비트, 설맞이 단아한 한복 자태…7人 7色 비주얼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