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배우 박신혜가 ‘로코 여신’의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서늘한 ‘복수의 화신’으로 돌아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를 사로잡고 있다.◇ 시청률 11.1% 돌파, 안방극장 휩쓴 ‘미쓰홍’ 신드롬박신혜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이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5일 방영분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1.1%, 최고 13.5%까지 치솟으며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켰다. 과거의 상처를 숨긴 채 이중생활을 하며 악인들을 처단하는 주인공 ‘홍주원’ 역을 맡은 박신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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