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이모, 전현무·박나래 前 매니저 저격글 삭제 후 “제 걱정 말라”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모친과 남편이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다. A씨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에 “큰사위가 설날 아침 장모님께 전화 드렸다”는 장문의 글을 적었다. 이날 A씨는 “수화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밀라노 한복판서 K-POP 댄스, 떡국 파티까지…너도나도 ‘코리아 홀릭’ [2026 밀라노]Next: 美 NBC도 전반기 10대 ‘명장면’ 선정, 클로이 김 ‘3연패’ 저지한 최가온 ‘역전’ 금메달 “제자가 스승 이긴 셈”[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