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2025년 국가면허시험에서 보건계열 학과들의 높은 합격률을 기록하며 보건의료 인재 양성 명문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발표에 따르면 신성대는 △임상병리과 100% △간호학과 97.91% △작업치료과 92.85% △물리치료학과 91.35%의 합격률을 보였다.특히 임상병리과는 제53회 국가시험에서 응시자 전원 합격과 전국 수석을 동시에 배출해 주목받았다. 박채은(3학년) 학생은 280점 만점에 278점을 받아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이로써 신성대는 2019년, 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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