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면, 설 명절 맞이 다자녀가구 및 취약계층 방문

    [당진신문] 정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명수)는 설 명절을 맞아 다자녀가구(6자녀)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가정을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미면은 대상 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가구별 상황에 맞는 복지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4대가 함께 생활하는 다자녀가구를 방문해 자녀들과 소통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박명수 정미면장은 “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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