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철벽’ 야잔, FC서울과 재계약 “개인적인 일로 늦어져 죄송, 충성심과 사랑은 단 한 번도 변하지 않았다”[오피셜]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서울 수비수 야잔이 잔류한다. 서울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야잔과 재계약을 발표했다. 재계약 발표 시점이 말해주듯 FC서울과 야잔의 재계약 협상은 길고 길었다. 하지만 흘러간 시간들은 중요치 않다. 지난시즌 후 “FC서울은 나의 집이며, 이곳에서 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타이어 후원 포뮬러 E 시즌 12 ‘2026 제다 E-PRIX’ 성료Next: 청춘마당,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하남시감일종합사회복지관에 1백만 원 후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