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잘해서 뽑히며 된다”고 했던 김택연…갑자기 찾아온 WBC 기회 “잘하고 오겠다” [SS시선집중]

    “나중에 잘해서 뽑히며 된다”고 했던 김택연…갑자기 찾아온 WBC 기회 “잘하고 오겠다” [SS시선집중]
    오브라이언 부상으로 WBC ‘낙마’ 김택연 대체 발탁 갑작스럽게 찾아온 기회 살려야 김택연 “잘하고 오겠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나중에 잘해서 다른 대회 때 뽑히면 된다.” 지난 2월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엔트리 탈락 직후 만난 김택연(21·두산)이 한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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