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등진 돼지와 배신자’ 메달리스트 향한 원색적인 비난 어쩌나

    ‘조국 등진 돼지와 배신자’ 메달리스트 향한 원색적인 비난 어쩌나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미국 여자 피겨스케이팅 역사를 새로 쓴 알리사 리우와 중국 대표 프리스타일 스키 스타 에일린 구(중국명 구아이링)가 주목받고 있다. 현지 언론은 미국과 중국의 지정학적 갈등이 투영된 ‘뜻밖의 라이벌’로 둘을 비교하고 있다. 리우는 지난 19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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