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픈 손가락’ 깨운 상진매직→윤성빈·이민석 이어 김진욱도 ‘보배’로 만들까 [SS포커스]

    롯데 ‘아픈 손가락’ 깨운 상진매직→윤성빈·이민석 이어 김진욱도 ‘보배’로 만들까 [SS포커스]
    윤성빈, 이민석 깨운 상진매직 올시즌엔 김진욱 깨울까 김진욱도 만반의 준비 “온 힘을 쏟겠다” 포부까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압도적인 재능을 갖추고도 마운드 위에서 제 기량을 펴지 못하는 선수들을 흔히 ‘아픈 손가락’이라 부른다. 지난시즌 롯데는 김상진(56) 투수 코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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