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아픈 손가락’ 깨운 상진매직→윤성빈·이민석 이어 김진욱도 ‘보배’로 만들까 [SS포커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윤성빈, 이민석 깨운 상진매직 올시즌엔 김진욱 깨울까 김진욱도 만반의 준비 “온 힘을 쏟겠다” 포부까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압도적인 재능을 갖추고도 마운드 위에서 제 기량을 펴지 못하는 선수들을 흔히 ‘아픈 손가락’이라 부른다. 지난시즌 롯데는 김상진(56) 투수 코치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함께하고 싶었다” 오브라이언, WBC 불발 아쉬움…“다음에 기회가 있기를” [SS오키나와in]Next: [2026 당진알림마당 01-2] 야호! 당진 승리봉공원 조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