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관장 박미경 요엘)은 2월 27일 남부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당진시보건소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통합건강증진 체험관’을 진행했다.이번 체험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약 1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해 큰 관심을 보였다.이날 행사는 △골다공증 간이검사(골밀도 측정) △인바디 측정(체지방 검사) △혈당 측정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악력검사 등을 통해 신체 건강 상태를 점검했으며, 개인별 결과 안내와 맞춤형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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