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양보→우익수 OK→안타 행진’ 캡틴 코리아의 ‘실력+품격’…1600억 타자는 다르다 [SS포커스]

    ‘등번호 양보→우익수 OK→안타 행진’ 캡틴 코리아의 ‘실력+품격’…1600억 타자는 다르다 [SS포커스]
    ‘1600억 타자’ 실력, 품격 보여주는 이정후 후배 문현빈 위해 51번 양보 한신-오릭스전 연이어 멀티출루 우익수 수비까지 문제없이 소화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캡틴 코리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등번호 양보부터 우익수 수비, 안타 행진까지 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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