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양보→우익수 OK→안타 행진’ 캡틴 코리아의 ‘실력+품격’…1600억 타자는 다르다 [SS포커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1600억 타자’ 실력, 품격 보여주는 이정후 후배 문현빈 위해 51번 양보 한신-오릭스전 연이어 멀티출루 우익수 수비까지 문제없이 소화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캡틴 코리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의 존재감이 대단하다. 등번호 양보부터 우익수 수비, 안타 행진까지 실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투백 맞아도 흔들림 없다” 삼성 양창섭, 한화전 4이닝 5K…선발 로테이션 눈도장 쾅! [SS오키나와in]Next: 경기도교육청, 개학 맞아 방과후·돌봄 총점검, ‘안전·안심’ 중심 ‘맞춤형 교육·돌봄’ 가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