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파스타의 진화’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삼양, ‘파스타의 진화’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불닭’으로 글로벌 영역을 확장한 삼양식품이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았다. 삼양식품은 3일(한국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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