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파스타의 진화’로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불닭’으로 글로벌 영역을 확장한 삼양식품이 세계적인 디자인 시상식에서 본상을 받았다. 삼양식품은 3일(한국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브랜딩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투백 맞아도 흔들림 없다” 삼성 양창섭, 한화전 4이닝 5K…선발 로테이션 눈도장 쾅! [SS오키나와in]Next: 경기도교육청, 개학 맞아 방과후·돌봄 총점검, ‘안전·안심’ 중심 ‘맞춤형 교육·돌봄’ 가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