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3·1절 일본 여행 영상 논란에 “제 채널도 아닌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양미라가 3·1절과 맞물린 일본 여행 영상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양미라는 3일 자신의 SNS에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이 올라와 걱정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며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뿐이고, 해당 영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성 장인’ 민서, 5일 신곡 ‘Deep Dawn’ 발매… 새벽 깨우는 ‘꿈’의 서사Next: 유니스, 9개월 만에 日 도쿄 팬미팅 개최… ‘모모이로 가합전’ 찍고 열도 굳히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