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넘어 역사 현장으로…‘왕사남’ 장항준, 단종문화제 참석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이 오는 4월 24일 개막하는 ‘단종문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3일 영화계와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장항준 감독은 작품의 실제 배경지인 강원 영월군에서 열리는 지역 대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M HERO’ 임영웅,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57주 연속 1위Next: 김선태, 개인 유튜브 개설… “돈 더 벌고 싶었다” 솔직한 마음 고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