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메시 보장 연봉 303억, 손흥민(165억)보다 많아…마이애미 지분 가치 반영”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골닷컴 ‘일본어판’은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인 호르헤 마스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에게 지급하는 연봉 규모를 언급하며 손흥민(LAFC)과 비교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마이애미의 공동 구단주인 마스는 최근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과 인터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첫 ‘패배’에 주장 이창민 ‘이탈’까지, 제주 코스타 감독 “해결책 찾는 것이 나의 역할, 대안 찾겠다”[현장인터뷰]Next: 쯔양, 술은 얼마나?… “3병 마셨는데 취하네요” 반전 주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