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류현진 없다, ‘17년 만의 8강’ 반갑지만…지속 가능+더 높은 곳 위해 ‘마운드 경쟁력 강화’ 필수 [SS포커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대표팀, 국제 경쟁력 위해 마운드 강해져야 현재로선 답이 없다 마운드 강화 위한 대안 마련 시급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17년 만의 8강 진출이란 ‘결실’에 취해있을 때가 아니다. ‘포스트 류현진’, 확실한 에이스를 찾지 못하면, 향후 한국 야구의 마운드는 경쟁력이 더 떨어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블플레이 실패, 태그 실수…습관이 무섭다Next: 김동준, ‘불후의 명곡’ 김동준, 10년 만의 귀환 우승 “故 김광석, 내 삶 바꿔주신 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